위 주거 구성의 비율을 막대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자체 집계).
강남에는 개포동 개포자이 프레지던스(3,375세대), 도곡동 도곡렉슬(3,002세대), 개포동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2,296세대), 일원동 디에이치 자이 개포(1,996세대) 같은 300세대 이상 단지가 있습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강남 아파트누수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강남 아파트에서 아랫집 천장에 물이 떨어지면 무엇부터 하나요?
집 안 수도를 모두 잠근 채 계량기 바늘이 계속 도는지 봅니다. 돌면 우리 집 급수 배관 쪽, 멈추면 난방 배관·윗집 배관·욕실 방수나 공용 배관 쪽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관리사무소에 같은 라인 다른 세대 민원이 있는지도 함께 물어 주세요. 강남은 표제부상 아파트가 1,854개 동, 136,673세대입니다.
강남 아파트 누수 수리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원인이 세대 안 전용 배관·방수면 원인 세대가, 공용 배관·외벽처럼 공용부면 관리 주체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단지 관리규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인 위치를 먼저 확정하고 소견서로 남깁니다. 강남은 아파트 60%, 연립·다세대 17%라 건물 형태부터 확인합니다.
대치·압구정 쪽도 방문하나요?
대치·압구정·역삼·개포 일대도 강남 다른 동과 같은 직영팀이 갑니다. 방문 시간은 상담 때 정하고, 바로 오기 어려우면 사진·영상으로 1차 상담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남 아파트 외벽·창틀·옥상 누수, 이렇게 물어보세요
강남 아파트 꼭대기층인데 윗집이 없어요, 천장에 물이 새면 옥상 문제인가요?
강남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69층이고 20층 이상이 362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에 준공된 동이 574개 동으로 많은 편이라, 옥상 방수층이 들뜨거나 갈라졌는지부터 점검합니다. 논현동·삼성동·도곡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583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으면 옥상 쪽, 비와 상관없이 젖으면 세대 안 배관·결로 쪽이며, 옥상은 대개 공용 부분이라 관리사무소와 함께 확인합니다.
강남 아파트 외벽에 물이 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강남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854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574개 동(31%), 2010년 이후가 583개 동(31%)입니다. 오래된 동이 많은 편이라 외벽 균열과 줄눈 실란트가 갈라진 자리를 먼저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사진으로 남기고, 실내 배관 압력 확인으로 배관 누수를 먼저 지운 뒤 외벽 균열·줄눈·배관 관통부를 확인합니다. 외벽은 대개 공용 부분이라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립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역삼동·대치동·개포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강남 아파트 창틀로 빗물이 들어와요, 관리사무소 책임인가요?
강남은 층수 자료가 있는 1,854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856개 동(46%)입니다. 높은 동과 낮은 동이 섞여 있어, 우리 집 층수와 창 방향(바람 받는 쪽)을 먼저 적어 두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20층 이상 362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세대 창호(창틀·실리콘·물구멍)는 대개 세대 몫이고 창 둘레 외벽 마감은 공용 부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