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진단 흐름
배관공사 진행 순서
- 01
원인과 구간 확인
계량기·보일러 압력·회로별 가압으로 어느 관 어느 구간인지 가립니다.
- 02
수리 이력 보기
같은 관을 언제 어디서 고쳤는지 기록을 봅니다. 되풀이면 교체 쪽입니다.
- 03
범위 정하기
지점 수리인지, 한 회로 교체인지, 세대 전체 교체인지 정합니다.
- 04
공사와 가압 확인
관을 고치거나 바꾼 뒤 압력을 걸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 05
마감 복구
연 바닥·벽을 덮고 마감을 되살립니다.
배관과 하수 · 배관공사
아파트배관공사는 새는 자리만 고치는 지점 수리와, 낡은 관을 새 관으로 바꾸는 아파트배관교체로 나뉩니다. 한 번 새고 관 상태가 괜찮으면 지점 수리로 충분하고, 같은 관이 여러 곳에서 되풀이해 새거나 녹물·수압 저하가 같이 오면 교체를 검토합니다. 급수·온수관은 바닥·벽 속을 지나는 세대 배관, 난방관은 분배기에서 방마다 이어지는 회로, 배수관은 세대 가지관에서 공용 입상관까지입니다. 어느 관을 어디까지 바꿀지는 탐지 기록과 수리 이력으로 정합니다. 인천(11개 군·구)은 주거 1,360,870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60%, 연립·다세대가 20%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누수아파트는 인천 현장을 직영 팀이 세대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현장 진단 흐름
계량기·보일러 압력·회로별 가압으로 어느 관 어느 구간인지 가립니다.
같은 관을 언제 어디서 고쳤는지 기록을 봅니다. 되풀이면 교체 쪽입니다.
지점 수리인지, 한 회로 교체인지, 세대 전체 교체인지 정합니다.
관을 고치거나 바꾼 뒤 압력을 걸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연 바닥·벽을 덮고 마감을 되살립니다.
원인 갈래
공사 범위
지점 수리는 여는 자리가 작아 일정이 짧습니다. 회로 교체는 바닥 속 관을 새로 깔거나, 바닥을 덜 뜯도록 벽·천장 쪽으로 새 길을 내는 방법이 있어 집 구조에 맞춰 고릅니다.
세대 전체 급수·온수관 교체는 집을 비워야 할 수 있어 이사·리모델링 시기와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용 입상관은 세대가 바꿀 수 없어 관리주체 공사와 일정을 맞춥니다.
공사를 마치면 바꾼 관의 위치와 길, 이음 자리를 사진과 그림으로 남겨 둡니다. 다음에 같은 집에서 누수가 생기면 이 기록이 원인 구간을 좁히는 출발점이 됩니다.
책임과 서류
세대 계량기 뒤 급수·온수관, 난방 회로와 분배기, 세대 배수 가지관은 전유부분 설비로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여러 세대가 같이 쓰는 입상관·횡주관은 공용부분입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별표 4는 ‘3. 난방ㆍ냉방ㆍ환기, 공기조화 설비공사’(배관설비공사, 온돌공사 세대매립배관 포함)와 ‘4. 급ㆍ배수 및 위생설비공사’의 담보책임기간을 3년으로 둡니다.
지역 확인 기준
연식 자료가 있는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80,067동 가운데 1995년부터 2009년 사이 사용승인이 36,039동(45.0%)입니다. 지은 지 15~30년 된 동은 배관을 한 번도 바꾸지 않은 집과 이미 바꾼 집이 섞여 있어, 같은 단지라도 집마다 배관 상태를 따로 봅니다.
숫자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서울·경기·인천 읍·면·동 단위로 자체 집계(리 단위 중복 제외)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이름과 뜻만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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