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서울 경기 인천 직영팀 30팀 항시대기

결로와 단열 · 결로

부천 아파트 결로와 곰팡이, 누수와 먼저 가릅니다

아파트결로는 따뜻하고 습한 실내 공기가 찬 벽이나 창에 닿아 물방울로 맺히는 현상이고, 오래 두면 아파트곰팡이로 번집니다. 겨울 아침 외벽 모서리·창 둘레·붙박이장 뒤가 젖으면 결로일 가능성이 높고, 비 온 뒤나 위층이 물을 쓸 때만 젖으면 누수 쪽을 먼저 봅니다. 습도계와 열화상으로 그 자리가 이슬점보다 차가운지 확인하면 둘이 갈립니다. 결로라면 환기와 단열 보완, 누수라면 원인 배관·방수층 공사로 대책이 완전히 달라지니 구별이 먼저입니다. 부천(원미구·소사구·오정구)은 주거 304,743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54%, 연립·다세대가 32%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누수아파트는 부천을 포함한 서울·경기·인천 현장을 직영 팀이 세대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현장 진단 흐름

결로와 누수 가르는 순서

  1. 01

    젖는 때 기록

    날짜·시간·날씨·실내 습도를 며칠 적습니다. 겨울 아침에만 젖는지, 비 온 뒤에 젖는지 갈립니다.

  2. 02

    표면 온도 확인

    열화상으로 젖은 자리가 주변보다 찬지 봅니다. 찬 자리만 젖으면 결로 쪽입니다.

  3. 03

    위층·배관 확인

    위층 물 사용 시간과 맞는지, 계량기·보일러 압력에 변화가 있는지 봅니다.

  4. 04

    환기 시험

    며칠 환기를 늘리고 가구를 벽에서 띄워 젖음이 줄면 결로로 봅니다.

  5. 05

    대책 선택

    결로면 환기·단열 보완, 누수면 원인 공사로 갑니다. 둘이 겹치는 현장도 있습니다.

1단계 젖는 때 기록 → 2단계 표면 온도 확인 → 3단계 위층·배관 확인 → 4단계 환기 시험 → 5단계 대책 선택1젖는 때 기록2표면 온도 확인3위층·배관 확인4환기 시험5대책 선택
위 진단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원인 갈래

결로가 잘 생기는 다섯 자리

외벽과 만나는 모서리
바깥과 맞닿은 두 벽이 만나는 구석은 열이 빠지는 길이라 표면이 차가워 결로가 먼저 맺힙니다.
창과 창틀 둘레
유리와 창틀 금속부, 창틀과 벽 사이는 실내에서 가장 찬 자리입니다. 아침에 물이 흘러 창틀 아래 벽지가 젖습니다.
붙박이장·가구 뒤
외벽에 붙인 가구 뒤는 공기가 돌지 않아 습기가 갇힙니다. 곰팡이가 가구를 옮길 때 처음 보이기도 합니다.
확장 발코니 천장
발코니를 확장한 방은 천장과 바깥 벽이 만나는 자리의 단열이 약하면 결로가 생깁니다.
북쪽 방
해가 들지 않는 방은 벽 온도가 낮게 유지돼 같은 습도에서도 결로가 잘 생깁니다.

공사 범위

결로 대책의 범위

생활 쪽 대책은 하루 몇 차례 짧은 환기, 욕실·주방 환풍기 사용, 빨래 실내 건조 줄이기, 가구를 벽에서 띄우기입니다. 습도를 낮추면 같은 벽 온도에서도 결로가 줄어듭니다.

건물 쪽 대책은 단열 보완입니다. 결로가 되풀이되는 벽면에 단열재를 덧대거나, 창호 둘레 틈을 채웁니다. 범위와 방법은 ‘아파트단열공사’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곰팡이는 원인(결로·누수)을 막은 뒤 제거하고, 스며든 석고보드나 도배지는 교체합니다. 원인이 남아 있으면 다시 핍니다. 곰팡이가 넓게 번졌다면 제거 범위를 사진으로 남겨 두어야 나중에 같은 자리가 다시 피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책임과 서류

책임과 하자 기준

생활 습도로 생긴 결로는 거주자 몫으로 보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단열이 빠졌거나 덜 된 자리에서 생긴 결로는 시공 문제일 수 있어,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별표 4의 ‘14. 단열공사’(벽체, 천장 및 바닥의 단열공사, 담보책임기간 3년)에 해당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로인지 누수인지에 따라 책임과 처리 절차가 달라지니, 열화상 사진과 습도 기록을 함께 남깁니다. 위층 누수로 판명되면 ‘아파트누수책임’ 안내의 기준을 따릅니다.

지역 확인 기준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자료

서울 아파트 동의 20.2%(5,017동)가 1995년 이전 사용승인입니다. 오래된 동은 당시 기준으로 지어져 외벽 모서리와 창 둘레 단열이 지금보다 얇은 경우가 있어, 같은 생활 습관에서도 결로가 더 자주 맺힙니다.

숫자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서울·경기·인천 읍·면·동 단위로 자체 집계(리 단위 중복 제외)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이름과 뜻만 옮겼습니다.

상담 전 확인

아파트 결로·곰팡이 자주 묻는 질문

겨울마다 창 아래 벽지가 젖어요. 누수인가요?
겨울 아침에만 젖고 비와 관계없다면 결로 쪽입니다. 열화상으로 그 자리가 찬지 확인하면 가려집니다.
곰팡이만 닦으면 되나요?
원인(결로·누수)을 막지 않으면 다시 핍니다. 원인을 먼저 가르고, 스며든 마감은 교체합니다.
결로도 하자로 청구할 수 있나요?
단열 시공 문제로 생긴 결로는 단열공사 하자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판단은 사업주체와 조정 절차에서 이루어지니 기록을 남겨 둡니다.
제습기만으로 해결되나요?
습도를 낮추면 줄어들지만, 벽이 유난히 찬 자리는 단열 보완이 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