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서울 경기 인천 직영팀 30팀 항시대기

결로와 단열 · 단열공사

안양 아파트 단열공사, 찬 자리부터 찾고 범위를 정합니다

아파트단열공사는 집 전체를 뜯는 공사가 아니라, 열이 새는 자리를 찾아 그 범위만 보완하는 공사가 기본입니다. 겨울에 열화상으로 보면 외벽 모서리, 천장과 벽이 만나는 띠, 창틀 둘레, 확장 발코니 천장처럼 유난히 찬 자리가 드러납니다. 그 자리에 단열재를 덧대거나 틈을 채우고, 마감을 다시 합니다. 단열 보완 전에 그 벽이 누수로 젖어 있지 않은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젖은 벽 위에 단열재를 덮으면 습기가 갇혀 곰팡이가 더 번집니다. 안양(만안구·동안구)은 주거 204,687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70%, 연립·다세대가 17%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누수아파트는 안양을 포함한 서울·경기·인천 현장을 직영 팀이 세대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현장 진단 흐름

단열공사 진행 순서

  1. 01

    찬 자리 찾기

    실내외 온도 차가 큰 날 열화상으로 벽·천장·창 둘레를 찍어 찬 자리 범위를 표시합니다.

  2. 02

    누수 여부 확인

    찬 자리가 젖어 있으면 결로인지 누수인지 먼저 가립니다. 누수면 원인 공사가 먼저입니다.

  3. 03

    범위 정하기

    찬 자리와 곰팡이 범위를 기준으로 덧댈 벽면과 마감 교체 범위를 정합니다.

  4. 04

    단열 보완

    젖은 마감을 걷어 말린 뒤 단열재를 덧대고 틈을 채웁니다. 습기가 갇히지 않게 이음을 막습니다.

  5. 05

    마감과 재확인

    마감을 다시 하고, 다음 추운 날 열화상으로 같은 자리를 다시 봅니다.

1단계 찬 자리 찾기 → 2단계 누수 여부 확인 → 3단계 범위 정하기 → 4단계 단열 보완 → 5단계 마감과 재확인1찬 자리 찾기2누수 여부 확인3범위 정하기4단열 보완5마감과 재확인
위 진단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원인 갈래

단열 보완이 필요한 다섯 경우

모서리 결로가 되풀이
환기를 늘려도 외벽 모서리만 젖는다면 그 자리 단열이 얇거나 끊긴 경우가 많습니다.
확장 발코니 방
발코니를 방으로 넓힌 곳은 바깥 벽과 천장 단열이 실내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가 있어 결로와 냉기가 같이 옵니다.
창틀과 벽 사이 틈
창틀 둘레를 채운 재료가 줄거나 빠지면 찬 바람과 습기가 들어와 창 아래가 젖습니다.
탑층 천장
탑층은 지붕 바로 아래라 천장 단열 상태가 결로와 냉기에 바로 드러납니다. 옥상 누수와 함께 가립니다.
붙박이장 뒤 벽
외벽에 붙은 붙박이장 뒤는 공기가 돌지 않아 단열이 조금만 약해도 곰팡이가 핍니다.

공사 범위

공사 범위가 갈리는 조건

범위는 찬 자리 넓이, 걷어 낼 마감(도배·석고보드·붙박이장), 가구 이동 여부로 갈립니다. 견적서는 단열재 덧대기, 마감 철거·재시공, 곰팡이 처리를 나눠 적어야 비교가 됩니다.

외벽 바깥쪽 단열은 공용부분이라 세대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세대 안에서는 내단열 보완이 기본이고, 외벽 전체 문제는 관리주체와 상의합니다.

단열 보완 뒤에도 생활 습도가 높으면 결로가 남을 수 있어 환기 습관과 함께 봅니다.

책임과 서류

하자와 공용부분 기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별표 4는 ‘14. 단열공사(벽체, 천장 및 바닥의 단열공사)’의 담보책임기간을 3년으로 둡니다. 입주 초기 단지에서 단열이 빠진 자리가 확인되면 하자보수 청구 대상인지 관리사무소와 확인합니다.

외벽과 지붕은 공용부분입니다. 여러 세대에서 같은 방향 벽에 결로가 되풀이되면 세대별 열화상 기록을 모아 관리주체에 전하는 편이 정리가 빠릅니다.

지역 확인 기준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자료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동 가운데 1995년부터 2009년 사이 사용승인된 동이 36,039동(연식 자료가 있는 80,067동의 45.0%)입니다. 서울은 이 시기 동이 51.4%로 세 지역 가운데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지은 지 15년이 넘은 단지는 창호 둘레 틈과 외벽 모서리 단열 상태를 겨울 열화상으로 한 번 확인해 볼 만합니다.

숫자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서울·경기·인천 읍·면·동 단위로 자체 집계(리 단위 중복 제외)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이름과 뜻만 옮겼습니다.

상담 전 확인

아파트 단열공사 자주 묻는 질문

단열공사하면 집을 다 뜯나요?
찬 자리를 찾아 그 벽면과 주변만 보완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범위는 열화상과 곰팡이 범위로 정합니다.
여름에도 단열 점검이 되나요?
실내외 온도 차가 작으면 열화상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추운 날에 찍는 것이 정확합니다.
결로 벽인데 단열부터 하면 안 되나요?
그 벽이 누수로 젖은 것이라면 단열재 안에 물이 갇힙니다. 누수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외벽 쪽 단열도 해 주나요?
외벽 바깥은 공용부분이라 관리주체와 상의할 일입니다. 세대 안 내단열 보완과 기록을 돕습니다.
단열공사 뒤에도 결로가 남으면요?
생활 습도가 높거나 보완하지 않은 옆 벽면에서 결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음 추운 날 같은 자리를 열화상으로 다시 찍어 보완 범위가 맞았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