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진단 흐름
소송까지 가기 전에 거치는 순서
- 01
피해 기록
물이 처음 보인 날짜와 시간을 적고, 천장·벽·바닥 얼룩이 번지는 모습을 날짜별로 찍습니다. 젖은 가구·가전·벽지도 사진으로 남깁니다.
- 02
관리사무소에 알림
공용부분 문제인지 확인을 요청하고 위층 세대 연락을 부탁합니다. 알린 날짜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 03
원인 진단과 소견
가압·열화상·청음으로 새는 위치를 찍고, 어느 세대·어느 설비인지 소견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 04
당사자 대화와 보험 약관 확인
진단 결과와 사진을 놓고 원인 세대와 이야기합니다. 가입한 보험이 있다면 약관에서 이웃 피해를 다루는 담보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보상 여부는 보험사가 판단합니다.
- 05
조정 절차와 법률 상담
대화로 정리되지 않으면 분쟁 조정 같은 다른 절차를 알아보거나 법률 상담을 받습니다. 어떤 절차가 맞는지는 집마다 사정이 달라 전문가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