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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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안내 · 업체 고르기

화성 아파트 하자점검 업체, 무엇을 어떤 시험으로 보는지부터 물어봅니다

아파트하자점검업체를 고를 때는 금액보다 ① 무엇을 보는지(마감 흠만인지, 누수·결로·배수까지인지), ② 어떤 시험으로 보는지(눈으로 보는 점검인지, 담수·가압·살수·열화상 시험까지 하는지), ③ 결과를 어떤 보고서로 주는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누수 하자는 벽과 바닥 속에서 시작해 눈으로 보는 점검만으로는 드러나지 않을 때가 있어, 물이 지나는 길을 시험하는지가 갈림길입니다. KO누수아파트는 이 가운데 누수·결로·배수 쪽 시험과 원인 기록을 맡습니다. 화성(병점구·효행구·동탄구·만세구)은 주거 425,009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73%, 연립·다세대가 6%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누수아파트는 화성을 포함한 서울·경기·인천 현장을 직영 팀이 세대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현장 진단 흐름

업체를 부르기 전 준비 순서

  1. 01

    걱정거리 적기

    젖은 자리, 곰팡이, 물이 늦게 빠지는 배수구, 겨울에 찬 벽처럼 이미 본 것을 적어 둡니다.

  2. 02

    점검 시기 정하기

    입주 전·입주 초기인지, 공사 종류별 담보책임기간이 끝나기 전인지에 따라 볼 곳이 달라집니다.

  3. 03

    범위와 시험 비교

    위 다섯 가지를 업체마다 물어 답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4. 04

    관리사무소 연락

    담수·통수 시험이 있으면 관리사무소에 일정과 아래층 협조를 부탁합니다.

  5. 05

    보고서 보관

    보고서를 받아 하자보수 청구와 관리사무소 접수에 쓰고, 원본은 따로 보관합니다.

1단계 걱정거리 적기 → 2단계 점검 시기 정하기 → 3단계 범위와 시험 비교 → 4단계 관리사무소 연락 → 5단계 보고서 보관1걱정거리 적기2점검 시기 정하기3범위와 시험 비교4관리사무소 연락5보고서 보관
위 진단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원인 갈래

업체마다 달라지는 다섯 가지

보는 범위
같은 사전점검이라도 마감 흠만 보는 곳과 누수·결로까지 시험하는 곳이 있습니다. 견적을 받기 전에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시험 종류
담수 시험은 욕실·발코니 바닥, 가압 시험은 급수·온수·난방 배관, 살수 시험은 창호·외벽, 열화상은 젖은 자리와 찬 자리를 봅니다. 어느 시험을 하는지 물어봅니다.
아래층 협조
담수 뒤 아래층 천장을 확인하는 시험은 아래층 세대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관리사무소를 통해 일정을 맞출 수 있는지 봅니다.
보고서 형식
사진만 모은 보고서와 자리·시험·결과가 한 줄씩 정리된 보고서는 쓰임이 다릅니다. 하자보수 청구서로 옮기기 쉬운 형식인지 봅니다.
보수 뒤 재확인
보수가 끝난 뒤 같은 시험으로 다시 확인해 주는지도 물어봅니다. 보수 전후 기록이 짝을 이뤄야 원인이 막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공사 범위

누수 쪽 점검에서 우리 팀이 보는 곳

욕실·발코니·세탁실 바닥은 물을 받아 두는 담수 시험과 배수구로 물을 흘려 보는 통수 시험으로 봅니다.

급수·온수·난방 배관은 회로마다 압력을 걸어 유지되는지 보고, 창틀 둘레와 외벽 이음은 물을 뿌려 안쪽으로 드는지 봅니다. 벽 구석의 젖은 자리와 찬 자리는 열화상으로 찍습니다.

결과는 자리·시험 방법·시험 시간·결과·사진을 한 줄씩 적어 드립니다. 이상이 없던 자리도 적어 두면 나중에 생긴 누수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책임과 서류

점검 시기와 법 기준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제39조는 사업주체가 담보책임기간이 만료되기 30일 전까지 만료 예정일을 입주자대표회의 등에 서면으로 통보하도록 정합니다. 통보를 받으면 해당 공사 자리를 점검할 때가 됐다는 신호로 삼을 수 있습니다.

같은 법 제36조 제4항은 하자를 ‘공사상 잘못으로 인하여 균열ㆍ침하ㆍ파손ㆍ들뜸ㆍ누수 등이 발생하여 건축물 또는 시설물의 안전상ㆍ기능상 또는 미관상의 지장을 초래할 정도의 결함’이라고 정합니다. 점검 보고서는 이 판단에 쓰일 사실 자료이고, 하자인지는 사업주체 답변이나 조정 절차에서 정해집니다.

지역 확인 기준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자료

화성 아파트는 3,745동에 309,628세대가 삽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아파트 동은 같은 평면이 층층이 겹쳐 있어, 한 세대 점검에서 찾은 누수 자리를 같은 라인 세대와 맞춰 보면 공용 문제인지 가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숫자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서울·경기·인천 읍·면·동 단위로 자체 집계(리 단위 중복 제외)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이름과 뜻만 옮겼습니다.

상담 전 확인

아파트 하자점검 업체 자주 묻는 질문

하자점검업체와 누수탐지는 다른가요?
하자점검은 마감부터 설비까지 넓게 보는 일이고, 누수탐지는 물이 새는 원인을 시험으로 찾는 일입니다. 누수가 걱정이라면 점검 업체에 어떤 시험을 하는지 꼭 물어보세요.
점검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세대 크기, 보는 범위, 하는 시험의 종류와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만 보기보다 같은 범위·같은 시험끼리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아직 물을 쓰지 않은 새집도 누수를 볼 수 있나요?
바닥에 물을 받아 두거나 배관에 압력을 걸어 보면 사용 전에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있습니다. 아래층 협조가 필요한 시험은 관리사무소와 일정을 맞춥니다.
보고서는 어디에 쓰나요?
관리사무소 접수와 사업주체에 내는 하자보수 청구서에 옮겨 씁니다. 보수 뒤 재확인 결과와 함께 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