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서울 경기 인천 직영팀 30팀 항시대기

외벽과 방수 · 코킹

서울 아파트 코킹, 창틀 둘레 틈이 빗물 길이 됩니다

아파트코킹은 창틀과 외벽 사이, 외벽 판과 판 사이 틈을 탄성 재료로 메운 줄이고, 흔히 아파트외벽실리콘이라고도 부릅니다. 해와 비를 오래 맞으면 굳어 갈라지거나 벽에서 떨어져, 비바람이 칠 때 창 아래 벽지나 창틀 모서리가 젖는 아파트외벽코킹 누수가 생깁니다. 실내 창틀 실리콘만 다시 쏘면 겉은 깔끔해져도 바깥에서 든 물은 막지 못합니다. 바깥 코킹 줄에 물을 뿌리는 살수 시험으로 어느 창 어느 변에서 드는지 찍은 뒤, 그 범위를 재시공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서울(25개 구)은 주거 3,840,309세대·실 가운데 아파트가 50%, 연립·다세대가 25%입니다(건축물대장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KO누수아파트는 서울 현장을 직영 팀이 세대 구조부터 확인합니다.

현장 진단 흐름

코킹 누수 확인과 보수 순서

  1. 01

    젖는 창 기록

    어느 창, 어느 변, 어떤 바람 방향의 비에 젖는지 적습니다.

  2. 02

    창틀 물빠짐 확인

    레일 물빠짐 구멍이 막혔는지 먼저 봅니다. 막힘이면 뚫는 것으로 끝나기도 합니다.

  3. 03

    살수 시험

    바깥 코킹 줄을 아래부터 위로 나눠 물을 뿌리며 어느 구간에서 드는지 찍습니다.

  4. 04

    재시공 범위 정하기

    드는 구간과 낡은 정도로 창 하나 둘레인지 여러 창인지 정합니다.

  5. 05

    재시공과 재시험

    낡은 코킹을 걷어 내고 새로 채운 뒤 다시 살수해 확인합니다.

1단계 젖는 창 기록 → 2단계 창틀 물빠짐 확인 → 3단계 살수 시험 → 4단계 재시공 범위 정하기 → 5단계 재시공과 재시험1젖는 창 기록2창틀 물빠짐 확인3살수 시험4재시공 범위 정하기5재시공과 재시험
위 진단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원인 갈래

코킹 누수가 생기는 다섯 자리

창틀 위쪽 가로 줄
창틀 위 코킹이 떨어지면 빗물이 창틀 속으로 들어가 양옆 모서리로 흘러내립니다.
창틀 아래 줄
아래 줄이 갈라지면 창 아래 벽지가 젖고 걸레받이까지 번집니다.
외벽 판 이음
외벽 마감 판과 판 사이 코킹 줄이 끊기면 그 줄을 따라 물이 듭니다.
배관·환기 구멍 둘레
에어컨 배관, 환기구가 지나는 구멍 둘레 코킹이 낡으면 그 아래가 젖습니다.
창틀 배수 구멍 막힘
창틀 레일의 물빠짐 구멍이 막히면 고인 빗물이 넘쳐 코킹 누수처럼 보입니다.

공사 범위

보수 범위

외부 코킹 재시공은 낡은 줄을 칼로 걷어 내고, 바탕을 닦고 말린 뒤 새 재료를 채우는 순서입니다. 덧바르기만 하면 오래가지 못합니다.

높은 층 외부 작업은 바깥 장비가 필요해 단지 전체 일정에 묶여 진행되기도 합니다. 관리주체가 동별로 일정을 잡습니다.

실내 창틀 실리콘은 결로 물이나 실내 쪽 틈을 막는 마감이라, 바깥 코킹과 별개로 봅니다.

재시공한 창은 첫 비바람이 지난 뒤 창 아래 벽지와 창틀 모서리를 다시 확인합니다. 같은 자리가 또 젖으면 코킹이 아니라 외벽 균열이나 창틀 자체 이음이 원인인지 살수 시험으로 다시 나눠 봅니다.

책임과 서류

공용부분과 하자 기준

외벽과 창호 바깥 코킹은 단지마다 공용부분으로 보거나 세대 창호로 보는 방침이 다를 수 있어, 관리규약과 관리사무소 안내를 먼저 확인합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별표 4는 ‘7. 창호공사’(창문틀 및 문짝공사 등)의 담보책임기간을 3년으로 둡니다. 입주 초기 단지에서 코킹이 덜 채워진 자리가 확인되면 하자 청구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지역 확인 기준

서울·경기·인천 아파트 자료

건축물대장 표제부 지상층수 기준으로 서울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은 69층, 인천은 70층, 경기는 66층입니다. 고층 외벽 코킹은 사람 손이 닿지 않는 높이라, 살수 시험으로 범위를 좁혀 바깥 작업을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숫자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서울·경기·인천 읍·면·동 단위로 자체 집계(리 단위 중복 제외)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법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 이름과 뜻만 옮겼습니다.

상담 전 확인

아파트 코킹·외벽 실리콘 자주 묻는 질문

실리콘만 다시 쏘면 되나요?
실내 실리콘은 바깥에서 든 빗물을 막지 못합니다. 바깥 코킹 줄을 살수 시험으로 확인합니다.
비바람 칠 때만 창 아래가 젖어요.
바람 방향 쪽 창의 바깥 코킹이나 창틀 물빠짐 구멍 막힘을 먼저 봅니다.
외벽 코킹은 누가 하나요?
단지 방침에 따라 다릅니다. 관리규약과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합니다.
몇 년마다 다시 해야 하나요?
재료와 햇빛·비 노출에 따라 달라 정해진 주기를 말하기 어렵습니다. 갈라짐·들뜸이 보이면 점검합니다.
실내 창틀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코킹 문제인가요?
겨울 아침에만 젖는다면 결로 쪽이고, 비바람 칠 때 젖는다면 바깥 코킹 쪽입니다. 젖는 때를 기록하면 둘이 갈립니다(‘아파트결로’ 안내).
코킹 재시공 전에 미리 할 일이 있나요?
젖는 창과 변, 젖은 날의 바람 방향을 적어 두고 창 아래 벽지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이 기록이 있으면 살수 시험 범위를 좁혀 바깥 작업을 한 번에 마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