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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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강남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강남 아파트 창틀 누수, 창틀 실링과 외벽 이음부 가운데 어디로 빗물이 드는지 비 온 뒤 젖는 자리와 맞춰 봅니다.

강남 아파트 1,854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1,854개 동의 856개 동(46%)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1,854개 동의 574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창 둘레가 비 오는 날에만 젖는다면 어느 변에서 드는지부터 가립니다. 아래 변이면 레일 물구멍과 창 밑 턱, 옆 변이면 바깥 줄, 위 변이면 창 위 외벽 쪽이라 고칠 곳이 달라집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창틀 누수, 강남 아파트에서 확인하는 순서

  1. 01

    젖는 창과 변 적기

    어느 방 어느 창의 위·옆·아래 변이 젖는지, 바람이 불 때만 젖는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2. 02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가는 솔로 레일 바깥 아래 구멍을 뚫고 컵으로 물을 부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지 봅니다.

  3. 03

    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

    맑은 날 창 아래 변 바깥부터 나눠 물을 뿌리고, 젖지 않으면 옆 변과 위 변으로 올라가며 원인 변을 찾습니다.

  4. 04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원인 변이 정해지면 창호 쪽인지 외벽 쪽인지 사진과 함께 관리사무소에 전해 맡을 곳을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창과 변 적기 → 2단계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 3단계 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 → 4단계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1젖는 창과 변 적기2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3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4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이럴 때 창틀부터 봅니다

비바람 칠 때만 젖음 — 비만 올 때는 괜찮고 바람이 함께 불 때 창 아래가 젖으면 창호 바깥 마감 틈으로 빗물이 밀려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틀 레일에 물 고임 — 창틀 레일에 물이 고여 빠지지 않으면 물구멍(배수 구멍)이 막혔는지 확인합니다.

확장 발코니 창 하부 — 발코니를 확장한 집은 창 하부 턱과 바닥 사이로 물이 번질 수 있어 창 둘레와 바닥 경계를 함께 봅니다.

지역 확인 기준

건축물대장으로 본 강남 창틀 점검

서울 강남구(강남)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1,854개 동, 136,673세대입니다.

강남의 가장 높은 아파트는 69층, 2010년 이후 준공 동은 583개 동입니다. 새 동은 창호 하자 기간을, 오래된 동은 창틀 바깥 줄 상태를 먼저 봅니다.

강남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개포동(135개 동)·역삼동(109개 동)·대치동(108개 동)·도곡동(100개 동)입니다. 이런 동네는 비가 옆으로 들이치는 날이 많아 창 아래 변과 레일 물구멍부터 확인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도곡동(69층)입니다. 위층일수록 창이 받는 바람이 세져, 같은 라인 위아래 세대의 창 상태를 함께 물어보면 원인 범위가 보입니다.

동네별 표제부 자료로는 개포동은 층수 자료 238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69개 동, 최고 35층이고, 도곡동은 층수 자료 168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67개 동, 최고 69층이고, 역삼동은 층수 자료 200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65개 동, 최고 35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강남 아파트 창틀 누수 자주 묻는 것

강남 아파트 창문 아래가 비 올 때마다 젖어요, 누가 고치나요?
강남은 층수 자료가 있는 1,854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856개 동(46%)입니다. 높은 동과 낮은 동이 섞여 있어, 우리 집 층수와 창 방향(바람 받는 쪽)을 먼저 적어 두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20층 이상 362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물이 창호 안에서 넘어오면 세대 쪽, 창 둘레 바깥벽에서 들면 공용부분 쪽으로 나눠 관리사무소와 정합니다.
강남 아파트 외벽 누수, 어디부터 확인하나요?
강남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854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574개 동(31%), 2010년 이후가 583개 동(31%)입니다. 오래된 동이 많은 편이라 외벽 균열과 줄눈 실란트가 갈라진 자리를 먼저 봅니다. 젖은 날과 바람 방향을 두세 번 적어 두고, 수도 계량기·보일러 압력으로 배관 쪽이 아닌지 지운 다음 바깥벽 금과 줄눈을 봅니다. 바깥벽은 공용부분으로 보는 것이 기본이라 관리사무소 접수가 먼저입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역삼동·대치동·개포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강남 아파트 맨 위층 천장에 비 올 때 물자국이 생겨요, 옥상 때문인가요?
강남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69층이고 20층 이상이 362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에 준공된 동이 574개 동으로 많은 편이라, 옥상 방수층이 들뜨거나 갈라졌는지부터 점검합니다. 논현동·삼성동·도곡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583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