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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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성남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성남 아파트 창틀 누수, 창틀 실링과 외벽 이음부 가운데 어디로 빗물이 드는지 비 온 뒤 젖는 자리와 맞춰 봅니다.

성남 아파트 2,873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2,872개 동의 2,031개 동(71%)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2,869개 동의 1,061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비바람이 칠 때만 창 아래 벽지나 바닥이 젖으면 창호 바깥 실리콘·창틀 물구멍·창틀과 벽 사이 틈을 먼저 봅니다. 실리콘만 덧바르면 다시 새는 경우가 많아 물이 드는 길부터 확인합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성남 아파트 창틀 누수 확인 순서

  1. 01

    젖는 조건 기록

    비·바람 방향·젖은 위치를 기록해 창틀 쪽 빗물인지, 윗집·배관 쪽 물인지 먼저 가립니다.

  2. 02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가는 솔로 레일 바깥 아래 구멍을 뚫고 컵으로 물을 부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지 봅니다.

  3. 03

    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

    맑은 날 창 아래 변 바깥부터 나눠 물을 뿌리고, 젖지 않으면 옆 변과 위 변으로 올라가며 원인 변을 찾습니다.

  4. 04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원인 변이 정해지면 창호 쪽인지 외벽 쪽인지 사진과 함께 관리사무소에 전해 맡을 곳을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조건 기록 → 2단계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 3단계 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 → 4단계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1젖는 조건 기록2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3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4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성남 아파트 창틀 쪽을 의심할 때

창틀 레일에 물 고임 — 창틀 레일에 물이 고여 빠지지 않으면 물구멍(배수 구멍)이 막혔는지 확인합니다.

창 위쪽부터 번지는 얼룩 — 창 윗변 벽지부터 젖어 아래로 번지면 창 위 외벽 금이나 위층 창에서 흘러내린 물이 창틀 윗변 틈으로 드는 경우입니다.

창 밑 턱에 고인 물 — 창 아래 바깥 턱이 안쪽으로 기울거나 턱과 창틀 사이가 벌어지면 고인 빗물이 바깥으로 빠지지 못하고 안쪽 벽으로 스밉니다.

지역 확인 기준

성남 아파트 자료로 본 창틀 점검

경기 성남시(성남)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2,873개 동, 206,485세대입니다.

성남에서 2010년 이후 준공된 아파트는 829개 동이고 가장 높은 동은 39층입니다. 지은 해와 층수에 따라 창호 마감 상태와 받는 바람이 달라 점검 순서를 다르게 잡습니다.

성남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분당구 정자동(216개 동)·분당구 야탑동(185개 동)·수정구 창곡동(147개 동)·분당구 서현동(146개 동)입니다. 높은 동이 모인 동네일수록 비바람이 창 쪽으로 몰아치는 날 창 아래가 젖는 일이 잦아, 바람 받는 쪽 창부터 기록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분당구 정자동(39층)입니다. 층이 높을수록 창 위쪽 외벽에서 흘러내린 물도 많아, 창 윗변이 젖는지 따로 살핍니다.

건축물대장으로 동마다 나눠 보면 분당구 정자동은 층수 자료 249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87개 동, 최고 39층이고, 수정구 신흥동은 층수 자료 99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63개 동, 최고 29층이고, 분당구 백현동은 층수 자료 140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58개 동, 최고 25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성남 아파트 창틀 누수 질문과 답

성남 아파트 창문 아래가 비 올 때마다 젖어요, 누가 고치나요?
성남은 층수 자료가 있는 2,872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2,031개 동(71%)입니다. 열 동 가운데 일곱 동 넘게 15층 이상이라, 비바람이 옆으로 들이치는 날에만 창 아래가 젖는지부터 봅니다. 20층 이상 701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창틀과 안쪽 실리콘, 레일 물구멍은 세대가 맡는 것이 기본이고 창 위 외벽이나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보수로 갈 수 있습니다.
성남 아파트 바깥벽 쪽 방이 비만 오면 젖어요, 어떻게 하나요?
성남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2,869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1,061개 동(37%), 2010년 이후가 829개 동(29%)입니다. 오래된 동이 많은 편이라 외벽 균열과 줄눈 실란트가 갈라진 자리를 먼저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사진으로 남기고, 실내 배관 압력 확인으로 배관 누수를 먼저 지운 뒤 외벽 균열·줄눈·배관 관통부를 확인합니다. 외벽은 대개 공용 부분이라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립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정자동·태평동·야탑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성남 아파트 꼭대기층인데 윗집이 없어요, 천장에 물이 새면 옥상 문제인가요?
성남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39층이고 20층 이상이 701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에 준공된 동이 1,061개 동으로 많은 편이라, 옥상 방수층이 들뜨거나 갈라졌는지부터 점검합니다. 신흥동·창곡동·서현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829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