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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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균열·줄눈·관통부

성남 아파트외벽누수, 비 온 뒤 벽면 얼룩부터 외벽 균열까지

성남 아파트 외벽 누수, 칠하거나 코킹을 다시 하기 전에 물이 실제로 드는 줄과 층부터 짚습니다.

성남 아파트 2,873개 동 가운데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2,869개 동의 1,061개 동(37%)이 1995년 이전 준공이고, 15층 이상이 2,031개 동입니다. 비가 온 뒤에만 바깥쪽 벽에 얼룩이 번지면 실내 배관보다 외벽 균열·줄눈 실란트·배관 관통부를 먼저 봅니다. 겉 마감만 다시 하면 물길이 남아 다시 새므로 원인 지점부터 확인합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외벽 누수, 성남 아파트에서 확인하는 순서

  1. 01

    젖는 날씨 기록

    비 온 날·바람 방향·젖은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실내 배관 누수와 빗물 유입을 가릅니다.

  2. 02

    계량기·보일러 압력 보기

    물을 모두 잠근 뒤 수도 계량기와 보일러 압력이 그대로인지 보아 배관 쪽 원인을 먼저 지웁니다.

  3. 03

    바깥에서 나눠 물 뿌리기

    젖은 방 바깥벽을 한 칸씩 나눠 아래부터 물을 뿌리고 실내가 젖기 시작하는 높이를 찍습니다.

  4. 04

    보수 범위와 기록

    원인 자리와 사진을 관리사무소에 전하고, 보수 뒤 첫 비에 같은 자리가 마르는지 다시 남깁니다.

1단계 젖는 날씨 기록 → 2단계 계량기·보일러 압력 보기 → 3단계 바깥에서 나눠 물 뿌리기 → 4단계 보수 범위와 기록1젖는 날씨 기록2계량기·보일러 압력 보기3바깥에서 나눠 물 뿌리기4보수 범위와 기록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성남 아파트 외벽 쪽을 의심할 때

바깥 칠이 들뜬 면 — 바깥벽 칠이 부풀거나 벗겨진 면 안쪽이 젖는다면 그 아래로 이미 물이 드나드는 신호라 도장 면 상태를 함께 봅니다.

모서리에서 비스듬한 얼룩 — 창 모서리나 벽 모서리에서 사선으로 번진 얼룩은 모서리 금을 타고 들어온 빗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비 그친 뒤 하루 늦게 젖음 — 비가 그치고 반나절에서 하루 지나 벽지가 들뜨면 빗물이 벽 속을 타고 천천히 내려오는 외벽 쪽 물길일 때가 많습니다.

지역 확인 기준

성남 아파트 자료로 본 외벽 점검

성남은 경기 성남시(성남) 지역으로, 아파트 2,873개 동·206,485세대가 있습니다.

성남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39층이고 20층 이상 동이 701개입니다. 같은 동이라도 위층 바깥벽이 비바람을 더 받으니 젖는 층수를 함께 적어 둡니다.

성남 안에서 1995년 이전 준공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분당구 서현동(206개 동)·분당구 야탑동(187개 동)·분당구 이매동(179개 동)·분당구 수내동(157개 동)입니다. 오래된 동이 모인 곳은 바깥 칠과 줄눈이 여러 차례 굳고 갈라져, 젖는 벽 바깥의 금부터 살핍니다.

표제부에서 가장 먼저 준공된 아파트가 있는 곳은 수정구 단대동(1982년)입니다. 건축물대장에서 우리 동 사용승인 해를 확인해 두면 외벽 하자 기간과 보수 주기를 따지기 쉽습니다.

동별로 보면 분당구 정자동은 연식 자료가 있는 249개 동 가운데 106개 동이 1995년 이전, 7개 동이 2010년 이후 준공이고, 분당구 야탑동은 연식 자료가 있는 243개 동 가운데 187개 동이 1995년 이전, 6개 동이 2010년 이후 준공이고, 분당구 서현동은 연식 자료가 있는 206개 동 가운데 206개 동이 1995년 이전, 0개 동이 2010년 이후 준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외벽 누수, 성남에서 많이 묻는 질문

성남 아파트 바깥벽 쪽 방이 비만 오면 젖어요, 어떻게 하나요?
성남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2,869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1,061개 동(37%), 2010년 이후가 829개 동(29%)입니다. 오래된 동이 많은 편이라 외벽 균열과 줄눈 실란트가 갈라진 자리를 먼저 봅니다. 젖은 날과 바람 방향을 두세 번 적어 두고, 수도 계량기·보일러 압력으로 배관 쪽이 아닌지 지운 다음 바깥벽 금과 줄눈을 봅니다. 바깥벽은 공용부분으로 보는 것이 기본이라 관리사무소 접수가 먼저입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정자동·태평동·야탑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성남 아파트 창문 아래가 비 올 때마다 젖어요, 누가 고치나요?
성남은 층수 자료가 있는 2,872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2,031개 동(71%)입니다. 열 동 가운데 일곱 동 넘게 15층 이상이라, 비바람이 옆으로 들이치는 날에만 창 아래가 젖는지부터 봅니다. 20층 이상 701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물이 창호 안에서 넘어오면 세대 쪽, 창 둘레 바깥벽에서 들면 공용부분 쪽으로 나눠 관리사무소와 정합니다.
성남 아파트 꼭대기층인데 윗집이 없어요, 천장에 물이 새면 옥상 문제인가요?
성남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39층이고 20층 이상이 701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에 준공된 동이 1,061개 동으로 많은 편이라, 옥상 방수층이 들뜨거나 갈라졌는지부터 점검합니다. 신흥동·창곡동·서현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829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