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1,348개 동, 92,297세대입니다.
양천구에서 2010년 이후 지어진 아파트는 257개 동이고 최고 69층입니다. 창호를 세대마다 따로 바꾼 동도 많아 같은 라인이라도 창 상태가 집마다 다릅니다.
양천구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신정동(356개 동)·목동(158개 동)·신월동(91개 동)입니다. 높은 동이 모인 동네일수록 비바람이 창 쪽으로 몰아치는 날 창 아래가 젖는 일이 잦아, 바람 받는 쪽 창부터 기록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목동(69층)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위층 창이 먼저 젖는 경우가 많아, 몇 층 어느 방향 창인지 함께 적어 두면 원인을 빨리 좁힙니다.
건축물대장으로 동마다 나눠 보면 신정동은 층수 자료 604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58개 동, 최고 39층이고, 목동은 층수 자료 406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42개 동, 최고 69층이고, 신월동은 층수 자료 338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33개 동, 최고 24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