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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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구로구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구로구 아파트 창틀 누수, 비바람 칠 때만 창 아래가 젖는다면 창틀 실링과 외벽 틈을 따로 떼어 봅니다.

구로구 아파트 1,508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1,508개 동의 683개 동(45%)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1,478개 동의 222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바람 받는 쪽 창만 젖고 반대쪽 창은 멀쩡하다면 바람에 밀린 빗물이 창틀 틈으로 드는 경우입니다. 레일에 물이 고이는지, 바깥 줄이 벌어졌는지 보고 원인 변을 찾은 뒤에 손봅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구로구에서 창틀 누수를 가리는 차례

  1. 01

    젖는 창과 변 적기

    어느 방 어느 창의 위·옆·아래 변이 젖는지, 바람이 불 때만 젖는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2. 02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가는 솔로 레일 바깥 아래 구멍을 뚫고 컵으로 물을 부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지 봅니다.

  3. 03

    변 하나씩 살수

    창 둘레를 아래·옆·위 변으로 나눠 한 변에만 물을 뿌리고 십여 분씩 기다려 젖는 변을 찾습니다.

  4. 04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원인 변이 정해지면 창호 쪽인지 외벽 쪽인지 사진과 함께 관리사무소에 전해 맡을 곳을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창과 변 적기 → 2단계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 3단계 변 하나씩 살수 → 4단계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1젖는 창과 변 적기2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3변 하나씩 살수4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구로구 아파트 창틀 쪽을 의심할 때

비바람 칠 때만 젖음 — 비만 올 때는 괜찮고 바람이 함께 불 때 창 아래가 젖으면 창호 바깥 마감 틈으로 빗물이 밀려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 밑 턱에 고인 물 — 창 아래 바깥 턱이 안쪽으로 기울거나 턱과 창틀 사이가 벌어지면 고인 빗물이 바깥으로 빠지지 못하고 안쪽 벽으로 스밉니다.

창호 교체 뒤부터 젖음 — 창호를 바꾼 뒤부터 젖기 시작했다면 교체 때 창틀 둘레 마감이 덜 채워졌는지 시공한 곳과 먼저 확인합니다.

지역 확인 기준

구로구 동네별 아파트 자료와 창틀

구로구는 서울 구로구 지역으로, 아파트 1,508개 동·89,023세대가 있습니다.

구로구에서 2010년 이후 준공된 아파트는 279개 동이고 가장 높은 동은 51층입니다. 지은 해와 층수에 따라 창호 마감 상태와 받는 바람이 달라 점검 순서를 다르게 잡습니다.

구로구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구로동(186개 동)·개봉동(146개 동)·신도림동(104개 동)·고척동(90개 동)입니다. 이런 동네는 비가 옆으로 들이치는 날이 많아 창 아래 변과 레일 물구멍부터 확인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신도림동(51층)입니다. 위층일수록 창이 받는 바람이 세져, 같은 라인 위아래 세대의 창 상태를 함께 물어보면 원인 범위가 보입니다.

건축물대장으로 동마다 나눠 보면 개봉동은 층수 자료 182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120개 동, 최고 35층이고, 구로동은 층수 자료 701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88개 동, 최고 36층이고, 신도림동은 층수 자료 133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82개 동, 최고 51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창틀 누수, 구로구에서 많이 묻는 질문

구로구 아파트 창틀 누수, 관리사무소에 말해야 하나요?
구로구는 층수 자료가 있는 1,508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683개 동(45%)입니다. 높은 동과 낮은 동이 섞여 있어, 우리 집 층수와 창 방향(바람 받는 쪽)을 먼저 적어 두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20층 이상 389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창틀과 안쪽 실리콘, 레일 물구멍은 세대가 맡는 것이 기본이고 창 위 외벽이나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보수로 갈 수 있습니다.
구로구 아파트 바깥벽 쪽 방이 비만 오면 젖어요, 어떻게 하나요?
구로구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478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222개 동(15%), 2010년 이후가 279개 동(19%)입니다. 연식이 고르게 섞여 있어 우리 동 준공 연도부터 확인하고 외벽 상태를 봅니다. 젖은 날과 바람 방향을 두세 번 적어 두고, 수도 계량기·보일러 압력으로 배관 쪽이 아닌지 지운 다음 바깥벽 금과 줄눈을 봅니다. 바깥벽은 공용부분으로 보는 것이 기본이라 관리사무소 접수가 먼저입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구로동·개봉동·오류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구로구 아파트 맨 위층 천장에 비 올 때 물자국이 생겨요, 옥상 때문인가요?
구로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51층이고 20층 이상이 389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 준공은 222개 동으로 적은 편이라, 방수층보다 옥상 배수구 막힘과 구조물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고척동·신도림동·천왕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279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젖는 날이 비 온 날과 겹치는지부터 보고, 겹치면 관리사무소와 옥상 배수구·방수층을 함께 확인합니다. 비와 무관하면 세대 안 배관 압력을 먼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