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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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고양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고양 아파트 창틀 누수, 창틀 실링과 외벽 이음부 가운데 어디로 빗물이 드는지 비 온 뒤 젖는 자리와 맞춰 봅니다.

고양 아파트 3,401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3,400개 동의 2,649개 동(78%)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3,389개 동의 870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비바람이 칠 때만 창 아래 벽지나 바닥이 젖으면 창호 바깥 실리콘·창틀 물구멍·창틀과 벽 사이 틈을 먼저 봅니다. 실리콘만 덧바르면 다시 새는 경우가 많아 물이 드는 길부터 확인합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창틀 누수, 고양 아파트에서 확인하는 순서

  1. 01

    젖는 창과 변 적기

    어느 방 어느 창의 위·옆·아래 변이 젖는지, 바람이 불 때만 젖는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2. 02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가는 솔로 레일 바깥 아래 구멍을 뚫고 컵으로 물을 부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지 봅니다.

  3. 03

    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

    맑은 날 창 아래 변 바깥부터 나눠 물을 뿌리고, 젖지 않으면 옆 변과 위 변으로 올라가며 원인 변을 찾습니다.

  4. 04

    보수 범위 정리

    세대 창호와 공용 외벽 마감의 경계를 관리사무소와 함께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창과 변 적기 → 2단계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 3단계 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 → 4단계 보수 범위 정리1젖는 창과 변 적기2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3아래 변부터 물 뿌리기4보수 범위 정리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고양 아파트 창틀 쪽을 의심할 때

창 밑 턱에 고인 물 — 창 아래 바깥 턱이 안쪽으로 기울거나 턱과 창틀 사이가 벌어지면 고인 빗물이 바깥으로 빠지지 못하고 안쪽 벽으로 스밉니다.

겨울에 같은 자리로 찬 바람 — 젖는 창 둘레에서 겨울에 찬 바람까지 느껴지면 창틀과 벽 사이 속 채움이 비어 물과 바람이 함께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 모서리 사선 얼룩 — 창 모서리에서 비스듬히 번지는 얼룩은 창틀보다 모서리 외벽 금을 타고 든 빗물인 경우가 있어 바깥 모서리를 함께 봅니다.

지역 확인 기준

고양 아파트 자료로 본 창틀 점검

경기 고양시(고양)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3,401개 동, 284,881세대입니다.

고양에서 2010년 이후 지어진 아파트는 865개 동이고 최고 59층입니다. 창호를 세대마다 따로 바꾼 동도 많아 같은 라인이라도 창 상태가 집마다 다릅니다.

고양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덕양구 행신동(297개 동)·일산서구 일산동(269개 동)·일산서구 주엽동(218개 동)·덕양구 화정동(211개 동)입니다. 높은 층 창은 바깥 줄 보수에 장비가 필요해, 젖는 창 위치를 정확히 적어 관리사무소에 한 번에 전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일산동구 백석동(59층)입니다. 위층일수록 창이 받는 바람이 세져, 같은 라인 위아래 세대의 창 상태를 함께 물어보면 원인 범위가 보입니다.

동별로 보면 일산서구 일산동은 층수 자료 348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114개 동, 최고 49층이고, 덕양구 행신동은 층수 자료 387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109개 동, 최고 25층이고, 일산동구 식사동은 층수 자료 100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90개 동, 최고 32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창틀 누수, 고양에서 많이 묻는 질문

고양 아파트 창틀로 빗물이 들어와요, 관리사무소 책임인가요?
고양은 층수 자료가 있는 3,400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2,649개 동(78%)입니다. 열 동 가운데 일곱 동 넘게 15층 이상이라, 비바람이 옆으로 들이치는 날에만 창 아래가 젖는지부터 봅니다. 20층 이상 1,333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창틀과 안쪽 실리콘, 레일 물구멍은 세대가 맡는 것이 기본이고 창 위 외벽이나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보수로 갈 수 있습니다.
고양 아파트 외벽 누수, 어디부터 확인하나요?
고양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3,389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870개 동(26%), 2010년 이후가 865개 동(26%)입니다. 연식이 고르게 섞여 있어 우리 동 준공 연도부터 확인하고 외벽 상태를 봅니다. 젖은 날과 바람 방향을 두세 번 적어 두고, 수도 계량기·보일러 압력으로 배관 쪽이 아닌지 지운 다음 바깥벽 금과 줄눈을 봅니다. 바깥벽은 공용부분으로 보는 것이 기본이라 관리사무소 접수가 먼저입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행신동·일산동·화정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고양 아파트 맨 위층 천장에 비 올 때 물자국이 생겨요, 옥상 때문인가요?
고양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59층이고 20층 이상이 1,333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 준공은 870개 동으로 적은 편이라, 방수층보다 옥상 배수구 막힘과 구조물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주엽동·대화동·탄현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865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