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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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양주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양주 아파트 창틀 누수, 창틀 실링과 외벽 이음부 가운데 어디로 빗물이 드는지 비 온 뒤 젖는 자리와 맞춰 봅니다.

양주 아파트 1,195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1,193개 동의 975개 동(82%)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1,182개 동의 23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창 둘레가 비 오는 날에만 젖는다면 어느 변에서 드는지부터 가립니다. 아래 변이면 레일 물구멍과 창 밑 턱, 옆 변이면 바깥 줄, 위 변이면 창 위 외벽 쪽이라 고칠 곳이 달라집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창틀 누수, 양주 아파트에서 확인하는 순서

  1. 01

    젖는 창과 변 적기

    어느 방 어느 창의 위·옆·아래 변이 젖는지, 바람이 불 때만 젖는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2. 02

    물구멍·레일 확인

    창틀 레일의 물구멍이 막혔는지, 레일에 물이 고이는지 확인합니다.

  3. 03

    변 하나씩 살수

    창 둘레를 아래·옆·위 변으로 나눠 한 변에만 물을 뿌리고 십여 분씩 기다려 젖는 변을 찾습니다.

  4. 04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원인 변이 정해지면 창호 쪽인지 외벽 쪽인지 사진과 함께 관리사무소에 전해 맡을 곳을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창과 변 적기 → 2단계 물구멍·레일 확인 → 3단계 변 하나씩 살수 → 4단계 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1젖는 창과 변 적기2물구멍·레일 확인3변 하나씩 살수4창호와 외벽 경계 정하기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창틀 누수가 의심되는 신호

비바람 칠 때만 젖음 — 비만 올 때는 괜찮고 바람이 함께 불 때 창 아래가 젖으면 창호 바깥 마감 틈으로 빗물이 밀려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 위쪽부터 번지는 얼룩 — 창 윗변 벽지부터 젖어 아래로 번지면 창 위 외벽 금이나 위층 창에서 흘러내린 물이 창틀 윗변 틈으로 드는 경우입니다.

창호 교체 뒤부터 젖음 — 창호를 바꾼 뒤부터 젖기 시작했다면 교체 때 창틀 둘레 마감이 덜 채워졌는지 시공한 곳과 먼저 확인합니다.

지역 확인 기준

건축물대장으로 본 양주 창틀 점검

경기 양주시(양주)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1,195개 동, 99,152세대입니다.

양주에서 2010년 이후 지어진 아파트는 700개 동이고 최고 41층입니다. 창호를 세대마다 따로 바꾼 동도 많아 같은 라인이라도 창 상태가 집마다 다릅니다.

양주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옥정동(382개 동)·덕계동(101개 동)·삼숭동(98개 동)·덕정동(73개 동)입니다. 이런 동네는 비가 옆으로 들이치는 날이 많아 창 아래 변과 레일 물구멍부터 확인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회정동(41층)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위층 창이 먼저 젖는 경우가 많아, 몇 층 어느 방향 창인지 함께 적어 두면 원인을 빨리 좁힙니다.

동네별 표제부 자료로는 옥정동은 층수 자료 430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322개 동, 최고 37층이고, 덕계동은 층수 자료 150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72개 동, 최고 38층이고, 덕정동은 층수 자료 85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51개 동, 최고 24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창틀 누수, 양주에서 많이 묻는 질문

양주 아파트 창틀 누수, 관리사무소에 말해야 하나요?
양주는 층수 자료가 있는 1,193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975개 동(82%)입니다. 열 동 가운데 일곱 동 넘게 15층 이상이라, 비바람이 옆으로 들이치는 날에만 창 아래가 젖는지부터 봅니다. 20층 이상 535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새로 지은 동이 많은 곳이라 창호 시공 하자라면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부터 관리사무소에 묻습니다. 그 밖에는 세대 창호(창틀·실리콘·물구멍)는 대개 세대 몫이고 창 둘레 외벽 마감은 공용 부분일 수 있습니다.
양주 아파트 바깥벽 쪽 방이 비만 오면 젖어요, 어떻게 하나요?
양주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182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23개 동(2%), 2010년 이후가 700개 동(59%)입니다. 새로 지은 동이 많은 편이라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합니다. 먼저 관리사무소에 젖는 위치와 날짜를 알리고, 세대 안 배관 압력이 정상인지 확인한 뒤 살수 시험으로 외벽 금·줄눈·배관 구멍 가운데 물이 드는 자리를 찾습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옥정동·덕계동·백석읍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양주 아파트 꼭대기층인데 윗집이 없어요, 천장에 물이 새면 옥상 문제인가요?
양주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41층이고 20층 이상이 535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 준공은 23개 동으로 적은 편이라, 방수층보다 옥상 배수구 막힘과 구조물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삼숭동·덕정동·고암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700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