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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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송파구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송파구 아파트 창틀 누수, 창틀 실링과 외벽 이음부 가운데 어디로 빗물이 드는지 비 온 뒤 젖는 자리와 맞춰 봅니다.

송파구 아파트 1,693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1,693개 동의 1,093개 동(65%)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1,693개 동의 500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창 둘레가 비 오는 날에만 젖는다면 어느 변에서 드는지부터 가립니다. 아래 변이면 레일 물구멍과 창 밑 턱, 옆 변이면 바깥 줄, 위 변이면 창 위 외벽 쪽이라 고칠 곳이 달라집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송파구에서 창틀 누수를 가리는 차례

  1. 01

    젖는 창과 변 적기

    어느 방 어느 창의 위·옆·아래 변이 젖는지, 바람이 불 때만 젖는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2. 02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가는 솔로 레일 바깥 아래 구멍을 뚫고 컵으로 물을 부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지 봅니다.

  3. 03

    실리콘·틈 확인

    창호 바깥 실리콘이 갈라지거나 떨어졌는지, 창틀과 벽 사이에 틈이 있는지 보고 필요하면 살수 시험으로 재현합니다.

  4. 04

    세대·공용 나누기

    창틀과 안쪽 줄은 세대 몫, 창 위 외벽과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쪽으로 나눠 관리사무소와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창과 변 적기 → 2단계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 3단계 실리콘·틈 확인 → 4단계 세대·공용 나누기1젖는 창과 변 적기2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3실리콘·틈 확인4세대·공용 나누기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송파구 아파트 창틀 쪽을 의심할 때

비바람 칠 때만 젖음 — 비만 올 때는 괜찮고 바람이 함께 불 때 창 아래가 젖으면 창호 바깥 마감 틈으로 빗물이 밀려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 위쪽부터 번지는 얼룩 — 창 윗변 벽지부터 젖어 아래로 번지면 창 위 외벽 금이나 위층 창에서 흘러내린 물이 창틀 윗변 틈으로 드는 경우입니다.

창 모서리 사선 얼룩 — 창 모서리에서 비스듬히 번지는 얼룩은 창틀보다 모서리 외벽 금을 타고 든 빗물인 경우가 있어 바깥 모서리를 함께 봅니다.

지역 확인 기준

송파구 아파트 자료로 본 창틀 점검

서울 송파구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1,693개 동, 137,057세대입니다.

송파구의 가장 높은 아파트는 46층, 2010년 이후 준공 동은 450개 동입니다. 새 동은 창호 하자 기간을, 오래된 동은 창틀 바깥 줄 상태를 먼저 봅니다.

송파구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잠실동(278개 동)·가락동(156개 동)·장지동(146개 동)·문정동(121개 동)입니다. 이런 동네는 비가 옆으로 들이치는 날이 많아 창 아래 변과 레일 물구멍부터 확인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잠실동(46층)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위층 창이 먼저 젖는 경우가 많아, 몇 층 어느 방향 창인지 함께 적어 두면 원인을 빨리 좁힙니다.

동별로 보면 잠실동은 층수 자료 312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213개 동, 최고 46층이고, 가락동은 층수 자료 218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110개 동, 최고 35층이고, 신천동은 층수 자료 107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73개 동, 최고 39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창틀 누수, 송파구에서 많이 묻는 질문

송파구 아파트 창틀로 빗물이 들어와요, 관리사무소 책임인가요?
송파구는 층수 자료가 있는 1,693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1,093개 동(65%)입니다. 높은 동과 낮은 동이 섞여 있어, 우리 집 층수와 창 방향(바람 받는 쪽)을 먼저 적어 두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20층 이상 593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창틀과 안쪽 실리콘, 레일 물구멍은 세대가 맡는 것이 기본이고 창 위 외벽이나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보수로 갈 수 있습니다.
송파구 아파트 외벽 누수, 어디부터 확인하나요?
송파구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693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500개 동(30%), 2010년 이후가 450개 동(27%)입니다. 연식이 고르게 섞여 있어 우리 동 준공 연도부터 확인하고 외벽 상태를 봅니다. 먼저 관리사무소에 젖는 위치와 날짜를 알리고, 세대 안 배관 압력이 정상인지 확인한 뒤 살수 시험으로 외벽 금·줄눈·배관 구멍 가운데 물이 드는 자리를 찾습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잠실동·가락동·문정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송파구 아파트 맨 위층 천장에 비 올 때 물자국이 생겨요, 옥상 때문인가요?
송파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46층이고 20층 이상이 593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 준공은 500개 동으로 적은 편이라, 방수층보다 옥상 배수구 막힘과 구조물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방이동·거여동·송파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450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