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서울 경기 인천 직영팀 30팀 항시대기

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노원구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노원구 아파트 창틀 누수, 비바람 칠 때만 창 아래가 젖는다면 창틀 실링과 외벽 틈을 따로 떼어 봅니다.

노원구 아파트 1,608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1,608개 동의 1,121개 동(70%)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1,608개 동의 788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비바람이 칠 때만 창 아래 벽지나 바닥이 젖으면 창호 바깥 실리콘·창틀 물구멍·창틀과 벽 사이 틈을 먼저 봅니다. 실리콘만 덧바르면 다시 새는 경우가 많아 물이 드는 길부터 확인합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노원구 아파트 창틀 누수 확인 순서

  1. 01

    젖는 조건 기록

    비·바람 방향·젖은 위치를 기록해 창틀 쪽 빗물인지, 윗집·배관 쪽 물인지 먼저 가립니다.

  2. 02

    레일 물 빠짐 보기

    비 온 뒤 레일에 물이 고였는지 보고 물구멍을 뚫어 부은 물이 바깥으로 빠지는지 확인합니다.

  3. 03

    변 하나씩 살수

    창 둘레를 아래·옆·위 변으로 나눠 한 변에만 물을 뿌리고 십여 분씩 기다려 젖는 변을 찾습니다.

  4. 04

    보수 범위 정리

    세대 창호와 공용 외벽 마감의 경계를 관리사무소와 함께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조건 기록 → 2단계 레일 물 빠짐 보기 → 3단계 변 하나씩 살수 → 4단계 보수 범위 정리1젖는 조건 기록2레일 물 빠짐 보기3변 하나씩 살수4보수 범위 정리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창틀 누수가 의심되는 신호

확장 발코니 창 하부 — 발코니를 확장한 집은 창 하부 턱과 바닥 사이로 물이 번질 수 있어 창 둘레와 바닥 경계를 함께 봅니다.

창 위쪽부터 번지는 얼룩 — 창 윗변 벽지부터 젖어 아래로 번지면 창 위 외벽 금이나 위층 창에서 흘러내린 물이 창틀 윗변 틈으로 드는 경우입니다.

겨울에 같은 자리로 찬 바람 — 젖는 창 둘레에서 겨울에 찬 바람까지 느껴지면 창틀과 벽 사이 속 채움이 비어 물과 바람이 함께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 확인 기준

노원구 아파트 자료로 본 창틀 점검

서울 노원구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1,608개 동, 168,432세대입니다.

노원구의 가장 높은 아파트는 36층, 2010년 이후 준공 동은 109개 동입니다. 새 동은 창호 하자 기간을, 오래된 동은 창틀 바깥 줄 상태를 먼저 봅니다.

노원구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상계동(456개 동)·중계동(241개 동)·월계동(157개 동)·공릉동(153개 동)입니다. 이런 동네는 비가 옆으로 들이치는 날이 많아 창 아래 변과 레일 물구멍부터 확인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공릉동(36층)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위층 창이 먼저 젖는 경우가 많아, 몇 층 어느 방향 창인지 함께 적어 두면 원인을 빨리 좁힙니다.

동네별 표제부 자료로는 상계동은 층수 자료 630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74개 동, 최고 30층이고, 월계동은 층수 자료 265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55개 동, 최고 30층이고, 공릉동은 층수 자료 253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43개 동, 최고 36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노원구 아파트 창틀 누수 질문과 답

노원구 아파트 창틀로 빗물이 들어와요, 관리사무소 책임인가요?
노원구는 층수 자료가 있는 1,608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1,121개 동(70%)입니다. 높은 동과 낮은 동이 섞여 있어, 우리 집 층수와 창 방향(바람 받는 쪽)을 먼저 적어 두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20층 이상 193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세대 창호(창틀·실리콘·물구멍)는 대개 세대 몫이고 창 둘레 외벽 마감은 공용 부분일 수 있습니다.
노원구 아파트 바깥벽 쪽 방이 비만 오면 젖어요, 어떻게 하나요?
노원구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608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788개 동(49%), 2010년 이후가 109개 동(7%)입니다. 오래된 동이 많은 편이라 외벽 균열과 줄눈 실란트가 갈라진 자리를 먼저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사진으로 남기고, 실내 배관 압력 확인으로 배관 누수를 먼저 지운 뒤 외벽 균열·줄눈·배관 관통부를 확인합니다. 외벽은 대개 공용 부분이라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립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상계동·중계동·월계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노원구 아파트 맨 위층 천장에 비 올 때 물자국이 생겨요, 옥상 때문인가요?
노원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36층이고 20층 이상이 193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에 준공된 동이 788개 동으로 많은 편이라, 옥상 방수층이 들뜨거나 갈라졌는지부터 점검합니다. 공릉동·하계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109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젖는 날이 비 온 날과 겹치는지부터 보고, 겹치면 관리사무소와 옥상 배수구·방수층을 함께 확인합니다. 비와 무관하면 세대 안 배관 압력을 먼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