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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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실리콘·물구멍·창틀 틈

김포 아파트창틀누수, 비바람 칠 때 창 아래 벽이 젖는다면

김포 아파트 창틀 누수, 비바람 칠 때만 창 아래가 젖는다면 창틀 실링과 외벽 틈을 따로 떼어 봅니다.

김포 아파트 1,834개 동 가운데 층수 자료가 있는 1,833개 동의 1,534개 동(84%)이 15층 이상이고, 연식 자료가 있는 1,833개 동의 28개 동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비바람이 칠 때만 창 아래 벽지나 바닥이 젖으면 창호 바깥 실리콘·창틀 물구멍·창틀과 벽 사이 틈을 먼저 봅니다. 실리콘만 덧바르면 다시 새는 경우가 많아 물이 드는 길부터 확인합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창틀 누수, 김포 아파트에서 확인하는 순서

  1. 01

    젖는 창과 변 적기

    어느 방 어느 창의 위·옆·아래 변이 젖는지, 바람이 불 때만 젖는지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2. 02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가는 솔로 레일 바깥 아래 구멍을 뚫고 컵으로 물을 부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지 봅니다.

  3. 03

    실리콘·틈 확인

    창호 바깥 실리콘이 갈라지거나 떨어졌는지, 창틀과 벽 사이에 틈이 있는지 보고 필요하면 살수 시험으로 재현합니다.

  4. 04

    보수 범위 정리

    세대 창호와 공용 외벽 마감의 경계를 관리사무소와 함께 정합니다.

1단계 젖는 창과 변 적기 → 2단계 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 → 3단계 실리콘·틈 확인 → 4단계 보수 범위 정리1젖는 창과 변 적기2물구멍 뚫고 부어 보기3실리콘·틈 확인4보수 범위 정리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이럴 때 창틀부터 봅니다

창틀 레일에 물 고임 — 창틀 레일에 물이 고여 빠지지 않으면 물구멍(배수 구멍)이 막혔는지 확인합니다.

창 밑 턱에 고인 물 — 창 아래 바깥 턱이 안쪽으로 기울거나 턱과 창틀 사이가 벌어지면 고인 빗물이 바깥으로 빠지지 못하고 안쪽 벽으로 스밉니다.

창호 교체 뒤부터 젖음 — 창호를 바꾼 뒤부터 젖기 시작했다면 교체 때 창틀 둘레 마감이 덜 채워졌는지 시공한 곳과 먼저 확인합니다.

지역 확인 기준

김포 동네별 아파트 자료와 창틀

경기 김포시(김포)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1,834개 동, 144,227세대입니다.

김포의 가장 높은 아파트는 46층, 2010년 이후 준공 동은 1,217개 동입니다. 새 동은 창호 하자 기간을, 오래된 동은 창틀 바깥 줄 상태를 먼저 봅니다.

김포 안에서 15층 이상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장기동(284개 동)·풍무동(218개 동)·고촌읍(197개 동)·운양동(151개 동)입니다. 이런 동네는 비가 옆으로 들이치는 날이 많아 창 아래 변과 레일 물구멍부터 확인합니다.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이 있는 곳은 구래동(46층)입니다. 위층일수록 창이 받는 바람이 세져, 같은 라인 위아래 세대의 창 상태를 함께 물어보면 원인 범위가 보입니다.

동네별 표제부 자료로는 장기동은 층수 자료 306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187개 동, 최고 29층이고, 구래동은 층수 자료 149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120개 동, 최고 46층이고, 마산동은 층수 자료 127개 동 가운데 20층 이상 93개 동, 최고 30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김포 아파트 창틀 누수 자주 묻는 것

김포 아파트 창틀로 빗물이 들어와요, 관리사무소 책임인가요?
김포는 층수 자료가 있는 1,833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1,534개 동(84%)입니다. 열 동 가운데 일곱 동 넘게 15층 이상이라, 비바람이 옆으로 들이치는 날에만 창 아래가 젖는지부터 봅니다. 20층 이상 678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새로 지은 동이 많은 곳이라 창호 시공 하자라면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부터 관리사무소에 묻습니다. 그 밖에는 창틀과 안쪽 실리콘, 레일 물구멍은 세대가 맡는 것이 기본이고 창 위 외벽이나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보수로 갈 수 있습니다.
김포 아파트 외벽에 물이 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김포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833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28개 동(2%), 2010년 이후가 1,217개 동(66%)입니다. 새로 지은 동이 많은 편이라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합니다. 먼저 관리사무소에 젖는 위치와 날짜를 알리고, 세대 안 배관 압력이 정상인지 확인한 뒤 살수 시험으로 외벽 금·줄눈·배관 구멍 가운데 물이 드는 자리를 찾습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장기동·풍무동·구래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김포 아파트 맨 위층 천장에 비 올 때 물자국이 생겨요, 옥상 때문인가요?
김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46층이고 20층 이상이 678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 준공은 28개 동으로 적은 편이라, 방수층보다 옥상 배수구 막힘과 구조물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고촌읍·통진읍·운양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1,217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