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동5가
양평동5가 건물 구성으로 본 아파트천장누수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 집계로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5가에는 건물 198동이 있고, 이 가운데 근린생활 건물이 75동으로 가장 많습니다. 단독 31동, 연립다세대 15동이 뒤를 잇고 아파트는 12동입니다. 동 수로만 보면 아파트는 이 동네 건물의 작은 몫이지만, 아파트 한 동에는 여러 세대가 위아래로 겹쳐 살기 때문에 천장누수가 생기면 위층 세대, 같은 줄의 공용 배관, 탑층 옥상까지 여러 주체가 얽힙니다. 단독이나 근린생활 건물의 누수와 달리 아파트 천장누수는 '어느 세대·어느 부분에서 왔는가'를 먼저 가르지 않으면 공사도 책임 정리도 시작하기 어렵습니다. 이 쪽은 양평동5가 아파트 12동에서 생기는 천장누수를 기준으로 씁니다. 건물마다 실제 갈래는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