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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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벽 균열·줄눈·관통부

성북구 아파트외벽누수, 비 온 뒤 벽면 얼룩부터 외벽 균열까지

성북구 아파트 외벽 누수, 벽 얼룩이 외벽으로 든 빗물인지 실내 배관 물인지 비 온 날과 맑은 날을 견줘 가립니다.

성북구 아파트 1,120개 동 가운데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106개 동의 56개 동(5%)이 1995년 이전 준공이고, 15층 이상이 799개 동입니다. 외벽 쪽 방이 비 올 때만 젖는다면 배관보다 바깥벽을 먼저 의심합니다. 금이 간 자리, 굳어 벌어진 줄눈, 벽을 뚫고 지나는 배관 둘레를 차례로 보고, 물길을 막은 뒤에 실내 마감을 다시 합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외벽 누수, 성북구 아파트에서 확인하는 순서

  1. 01

    젖는 날씨 기록

    비 온 날·바람 방향·젖은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실내 배관 누수와 빗물 유입을 가릅니다.

  2. 02

    계량기·보일러 압력 보기

    물을 모두 잠근 뒤 수도 계량기와 보일러 압력이 그대로인지 보아 배관 쪽 원인을 먼저 지웁니다.

  3. 03

    외벽·관통부 확인

    젖은 위치 바깥쪽의 균열·줄눈·관통부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살수 시험으로 물길을 재현합니다.

  4. 04

    관리사무소 접수 남기기

    접수 날짜와 사진을 남겨 두면 보수 범위와 실내 복구를 나눌 때 같은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1단계 젖는 날씨 기록 → 2단계 계량기·보일러 압력 보기 → 3단계 외벽·관통부 확인 → 4단계 관리사무소 접수 남기기1젖는 날씨 기록2계량기·보일러 압력 보기3외벽·관통부 확인4관리사무소 접수 남기기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성북구 아파트 외벽 쪽을 의심할 때

관통부 주변 — 에어컨 배관 구멍·환기구·가스 배관이 외벽을 지나는 자리 둘레에 얼룩이 모이면 관통부 마감을 확인합니다.

층 사이 가로 얼룩 — 층과 층 사이를 따라 가로로 번진 얼룩이나 벽지 들뜸은 층 사이 이음이나 그 높이의 외벽 금을 따라 물이 든 경우가 많습니다.

모서리에서 비스듬한 얼룩 — 창 모서리나 벽 모서리에서 사선으로 번진 얼룩은 모서리 금을 타고 들어온 빗물일 가능성이 큽니다.

지역 확인 기준

성북구 동네별 아파트 자료와 외벽

건축물대장 표제부로 세면 성북구에는 아파트 1,120개 동에 85,785세대가 삽니다(서울 성북구).

성북구 아파트 가운데 20층 이상은 390개 동, 가장 높은 동은 41층입니다. 층이 높을수록 바람에 실린 비가 바깥벽을 세게 때려 줄눈과 창 둘레 틈이 먼저 벌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성북구 안에서 1995년 이전 준공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돈암동(27개 동)·안암동3가(10개 동)·정릉동(4개 동)·길음동(3개 동)입니다. 외벽 줄눈과 도장이 비바람을 오래 맞은 동네라, 비 온 뒤 바깥쪽 벽 얼룩이 생기면 균열과 줄눈 실란트부터 봅니다.

표제부에서 가장 먼저 준공된 아파트가 있는 곳은 돈암동(1965년)입니다. 연식 차이가 큰 곳이라 이웃 동네와 비교하기보다 우리 동 준공 해와 외벽 공사 이력을 기준으로 봅니다.

동네별 표제부 자료로는 길음동은 연식 자료가 있는 231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1995년 이전, 100개 동이 2010년 이후 준공이고, 정릉동은 연식 자료가 있는 187개 동 가운데 4개 동이 1995년 이전, 15개 동이 2010년 이후 준공이고, 돈암동은 연식 자료가 있는 155개 동 가운데 27개 동이 1995년 이전, 22개 동이 2010년 이후 준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성북구 아파트 외벽 누수 질문과 답

성북구 아파트 외벽 누수, 어디부터 확인하나요?
성북구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1,106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56개 동(5%), 2010년 이후가 312개 동(28%)입니다. 연식이 고르게 섞여 있어 우리 동 준공 연도부터 확인하고 외벽 상태를 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는지 사진으로 남기고, 실내 배관 압력 확인으로 배관 누수를 먼저 지운 뒤 외벽 균열·줄눈·배관 관통부를 확인합니다. 외벽은 대개 공용 부분이라 관리사무소에 먼저 알립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정릉동·장위동·길음동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성북구 아파트 창문 아래가 비 올 때마다 젖어요, 누가 고치나요?
성북구는 층수 자료가 있는 1,107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799개 동(72%)입니다. 열 동 가운데 일곱 동 넘게 15층 이상이라, 비바람이 옆으로 들이치는 날에만 창 아래가 젖는지부터 봅니다. 20층 이상 390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창틀과 안쪽 실리콘, 레일 물구멍은 세대가 맡는 것이 기본이고 창 위 외벽이나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보수로 갈 수 있습니다.
성북구 아파트 꼭대기층인데 윗집이 없어요, 천장에 물이 새면 옥상 문제인가요?
성북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41층이고 20층 이상이 390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 준공은 56개 동으로 적은 편이라, 방수층보다 옥상 배수구 막힘과 구조물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하월곡동·석관동·돈암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312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비 온 뒤에만 젖으면 옥상 쪽, 비와 상관없이 젖으면 세대 안 배관·결로 쪽이며, 옥상은 대개 공용 부분이라 관리사무소와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