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누수, 젖은 자리가 우리 집 배관인지 윗집인지 외벽인지 세대 구조를 따라 먼저 가립니다.
목동은 건축물대장 표제부상 주거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 세대인 곳입니다. 아파트 물자국을 급수·배수·방수·외벽 계통으로 나눠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누수는 세대 급수·온수·난방 배관 파열, 욕실·발코니 방수층 균열, 공용 입상관·우수관 이음 결함 가운데 어디서 시작됐는지부터 가립니다. 피해 위치·시간대·번지는 모양을 기록하고 계량기와 압력 검사로 원인 범위를 나눕니다.
공용 입상관과 세대 전용 급수·온수·난방 배관이 나뉘어 있어 어느 계통인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아랫세대 천장 점검구와 관리사무소 입회 일정을 먼저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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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파괴 교차 검증
열화상 카메라로 범위를 좁히고 고정밀 압력 시험기로 같은 지점을 다시 확인한 뒤에만 그 자리를 최소로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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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범위 정리
공용부 하자는 관리주체(관리사무소·입주자대표회의), 세대 전용부는 그 세대 소유자 몫으로 나뉘고 원인을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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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복구 일정
공용 입상관을 점검할 때는 단수 안내가 필요해 관리사무소와 일정을 맞춥니다.
위 진단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지역 확인 기준
목동 동네 자료로 본 확인 포인트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로 목동의 주건축물은 5,022동이고, 그중 아파트 406동·28,138세대, 연립·다세대 1,781동, 단독·다가구 1,807동, 오피스텔 33동입니다.
세대 수가 많은 단지로는 목동한신(1,092세대·1997년), 목동 롯데캐슬 위너(1,067세대·2005년), 현대하이페리온(885세대·2003년) 등이 있습니다. ‘목동신시가지’처럼 여러 번지에 걸친 같은 이름 단지도 있어 동·호수로 위치를 확인합니다. 단지마다 욕실·주방 배관 경로가 달라 같은 증상이어도 확인 순서를 집 구조에 맞춥니다.
이곳 아파트 406동 가운데 20층 이상이 42동(가장 높은 동 69층)이라, 높은 층 외벽·창호는 로프·곤돌라 작업 일정과 관리사무소 승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행정동으로는 목1~5동이 이 법정동을 나눠 맡습니다(행정안전부 2026-09-30 기준). 같은 이름의 화성시 동탄구 목동·광주시 목동도 출동 지역이라 상담 때 구·시 이름을 함께 알려 주세요.
양천구도 직영팀이 출동하는 지역입니다.
위 동네 자료의 건물 수를 막대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막대 길이는 주건축물 5,022동 대비입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년 8월분 자체 집계).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행정안전부 행정동 코드(2026-09-30 시행)를 자체 집계했습니다.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누수 상담 전 자주 묻는 질문
오래된 아파트 누수도 배관을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연식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이곳은 1995년 이전 사용승인 아파트 동이 221동이라 배관 재질과 교체 이력을 먼저 묻습니다. 계량기·압력 검사로 계통을 나눈 뒤 원인 지점을 찾습니다.
누수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기준은 ‘전용부는 세대, 공용부는 관리주체’입니다. 실제 부담은 원인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이곳 주거는 표제부 기준 아파트 28,138세대, 연립·다세대 16,139세대, 단독·다가구 5,481세대, 오피스텔 1,499호라 건물마다 관리 주체부터 확인합니다. 관리사무소 민원 접수 기록과 압력 검사 수치가 책임을 가르는 핵심 자료입니다.
목1동·목2동 쪽도 같은 순서로 진단하나요?
목동은 행정동 목1~5동이 나눠 맡는 법정동이라 행정동이 달라도 진단 순서는 같습니다. 주소의 동 이름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고층 동 누수 진단 일정은 어떻게 잡나요?
기본 점검과 원인 분리에 1~2시간이 걸립니다. 표제부 기준 20층 이상 동이 42동이라 위아래 세대 방문 시간을 함께 잡습니다. 공용 입상관을 점검할 때는 단수 안내가 필요해 관리사무소와 일정을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