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아파트누수
서울 경기 인천 직영팀 30팀 항시대기

옥상 방수층·배수구·꼭대기 층 천장

성동구 아파트옥상누수, 꼭대기 층 천장 물자국부터 옥상 방수층까지

성동구 아파트 옥상 누수, 탑층 우수관과 옥상 방수층, 루프 드레인 주변을 실내 천장 물 번짐 위치와 맞춰 봅니다.

성동구 아파트 857개 동 가운데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857개 동의 112개 동(13%)이 1995년 이전 준공입니다. 꼭대기 층 천장이 비 온 뒤에만 젖거나 계단실 맨 위 벽에 얼룩이 생기면 옥상 방수층과 옥상 배수구(루프 드레인)를 먼저 봅니다. 천장만 다시 바르면 다시 새므로 물이 드는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아파트 옥상에서 우수관과 배수 라인을 점검하는 누수 현장 사진

현장 진단 흐름

성동구에서 옥상 누수를 가리는 차례

  1. 01

    비 온 날과 높이 적기

    꼭대기 층 어느 방 천장이 언제 젖었는지, 큰비였는지 보통 비였는지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

  2. 02

    세대 안 원인 지우기

    비와 상관없이 젖는 날이 있으면 옥상보다 난방·급수 배관과 결로를 먼저 보고 압력으로 확인합니다.

  3. 03

    옥상 점검

    관리사무소와 함께 옥상 방수층 들뜸·균열, 배수구 막힘, 구조물 둘레 마감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살수 시험을 합니다.

  4. 04

    공용 보수와 실내 복구

    옥상 보수는 관리주체가 정하고, 세대 천장 마감은 원인이 막힌 뒤 마른 것을 확인하고 다시 합니다.

1단계 비 온 날과 높이 적기 → 2단계 세대 안 원인 지우기 → 3단계 옥상 점검 → 4단계 공용 보수와 실내 복구1비 온 날과 높이 적기2세대 안 원인 지우기3옥상 점검4공용 보수와 실내 복구
위 확인 순서를 단계별 그림으로 옮긴 것입니다.

의심 신호

성동구 아파트 옥상 쪽을 의심할 때

비 그친 뒤 늦게 떨어지는 물 — 비가 그친 지 반나절이 지나서도 꼭대기 층 천장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면 방수층 아래로 스민 물이 천천히 내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장 모서리부터 젖음 — 천장 가운데보다 바깥벽과 만나는 모서리가 먼저 젖는다면 옥상 바닥과 난간 벽이 만나는 둘레 마감을 의심합니다.

장마 때만 되풀이 — 비가 며칠 이어질 때만 같은 자리가 젖는다면 방수층 아래 고인 물이 천천히 스미는 경우라 옥상 바닥 상태를 봅니다.

지역 확인 기준

건축물대장으로 본 성동구 옥상 점검

서울 성동구의 아파트는 표제부 기준 857개 동, 72,469세대입니다.

성동구의 아파트 가운데 1995년 이전 준공은 112개 동, 2010년 이후는 262개 동입니다. 오래된 동은 방수층 들뜸을, 새 동은 배수구와 하자 접수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성동구 안에서 아파트 동이 많은 곳은 행당동(137개 동)·하왕십리동(120개 동)·옥수동(118개 동)·성수동1가(73개 동)입니다. 동 수가 많은 동네는 꼭대기층 세대도 많아, 같은 라인 꼭대기층 이웃의 천장 상태를 함께 물어보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꼭대기 층이 가장 높은 아파트 동은 성수동1가(49층)에 있습니다. 2010년 이후 준공 동이 많은 하왕십리동·옥수동은 방수공사 하자 기간(5년) 안인 동이 있을 수 있어 접수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건축물대장으로 동마다 나눠 보면 하왕십리동은 2010년 이후 준공 64개 동, 최고 28층이고, 옥수동은 2010년 이후 준공 49개 동, 최고 21층이고, 금호동4가은 2010년 이후 준공 30개 동, 최고 24층입니다.

출처: 국토교통부 건축HUB 건축물대장 표제부(2026년 8월분)를 자체 집계했습니다(건축HUB 표제부 2026-08). 실제 건물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담 전 확인

성동구 아파트 옥상 누수 질문과 답

성동구 아파트 꼭대기층인데 윗집이 없어요, 천장에 물이 새면 옥상 문제인가요?
성동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49층이고 20층 이상이 262개 동입니다. 1995년 이전 준공은 112개 동으로 적은 편이라, 방수층보다 옥상 배수구 막힘과 구조물 둘레 마감을 먼저 봅니다. 옥수동·성수동2가·마장동 등 아파트가 많은 동에서도 꼭대기층 세대가 같은 라인의 계단실 맨 위 벽 얼룩을 함께 확인하면 옥상 쪽인지 가리기 쉽습니다. 우리 동이 2010년 이후 준공된 262개 동 가운데 하나라면 준공 뒤 하자 접수 기간 안인지도 관리사무소에 물어봅니다. 맑은 날 마르고 비 오면 다시 젖으면 옥상 쪽이고, 날씨와 상관없으면 세대 배관이나 결로 쪽입니다. 옥상 보수는 공용부분이라 관리사무소가 정합니다.
성동구 아파트 외벽에 물이 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동구 아파트는 준공 연도 자료가 있는 857개 동 가운데 1995년 이전이 112개 동(13%), 2010년 이후가 262개 동(31%)입니다. 연식이 고르게 섞여 있어 우리 동 준공 연도부터 확인하고 외벽 상태를 봅니다. 먼저 관리사무소에 젖는 위치와 날짜를 알리고, 세대 안 배관 압력이 정상인지 확인한 뒤 살수 시험으로 외벽 금·줄눈·배관 구멍 가운데 물이 드는 자리를 찾습니다. 아파트 세대가 많은 행당동·하왕십리동·성수동1가처럼 아파트가 모인 동이라면 같은 단지 다른 동의 외벽 보수 이력도 관리사무소에 물어 원인 범위를 좁힙니다.
성동구 아파트 창틀로 빗물이 들어와요, 관리사무소 책임인가요?
성동구는 층수 자료가 있는 857개 동 가운데 15층 이상이 621개 동(72%)입니다. 열 동 가운데 일곱 동 넘게 15층 이상이라, 비바람이 옆으로 들이치는 날에만 창 아래가 젖는지부터 봅니다. 20층 이상 262개 동은 바람을 더 세게 받으므로 같은 창이라도 위층일수록 젖는 날이 잦은지 함께 기록합니다. 책임은 물이 드는 자리에 따라 갈려, 창틀과 안쪽 실리콘, 레일 물구멍은 세대가 맡는 것이 기본이고 창 위 외벽이나 모서리 금은 공용부분 보수로 갈 수 있습니다.